[8.29] SLE 공명 사운드 힐링 워크숍

Sound Light Energy OF RESONANCE (SLE)
빛, 보이스, 사운드, 에너지 진동으로 확장되는 감각 힐링 워크숍
빛과 소리, 진동은 말보다 먼저 몸에 닿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보이스, 사운드, 빛, 레이키, 디저리두의 깊은 진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결합한 몰입형 감각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는 편안히 누워 호흡과 몸의 감각을 느끼며, 소리와 빛, 진동이 만들어내는 공명의 장 안에서 천천히 자신에게로 돌아갑니다.
부드러운 빛은 시선을 외부의 자극에서 내면으로 이끌고, 목소리와 싱잉볼을 비롯한 다양한 사운드는 흩어진 마음을 현재의 순간에 머물도록 돕습니다. 디저리두의 낮고 깊은 진동은 몸 전체에 전달되어 평소에는 쉽게 알아차리지 못했던 신체 감각을 깨우며, 레이키의 섬세한 에너지 터치는 편안한 이완과 자기돌봄의 시간을 지원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소리를 분석하거나 특별한 체험을 만들어내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그저 몸이 반응하는 방식과 호흡의 변화, 떠오르는 감정과 이미지, 소리 사이의 침묵을 있는 그대로 관찰합니다. 보이스와 악기의 울림이 서로 겹쳐지고, 빛과 진동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공명할 때, 익숙한 감각의 경계는 조금씩 부드러워집니다. 몸은 자신만의 속도로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은 고요해지며, 의식은 더 넓은 감각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생각이 많아 깊이 쉬기 어려운 분
*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에 관심 있는 분
* 싱잉볼, 디저리두, 레이키를 통합적으로 체험하고 싶은 분
* 자신의 감정과 신체 감각을 더 깊이 알아차리고 싶은 분
* 새로운 감각 명상과 몰입형 사운드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
* 명상 경험이나 음악적 배경 없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싶은 분
빛은 내면의 이미지를 깨우고,
목소리는 감정을 흐르게 하며,
소리는 마음을 현재로 이끌고,
에너지는 몸 깊은 곳에 닿습니다.
서로 다른 감각이 하나의 공명으로 만나는 순간, 우리는 애써 변화하려 하지 않아도 잠시 멈추어 자신을 듣게 됩니다. 빛과 소리, 목소리와 진동이 만들어내는 깊은 몰입 속에서 몸의 지혜를 만나고, 내면의 고요와 생명력을 다시 깨우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7시–8시 30분
장소: 젠테라피 네츄럴 힐링센터 명상홀
진행: 천시아, 타잔로카, 소연
참가비: 60,000원 (사전사후 오라컬러사진촬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fusion_text]